OUR PHILOSOPHY

허브의 공간철학

공간은 곧 삶의 그릇입니다. 허브건축은 단순히 건물을 짓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머물고 배우고 일하며 서로 연결되는 살아있는 공간을 만듭니다. 우리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순환'입니다. 공간은 누군가의 소유물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이 숨 쉬고 꿈꿀 수 있는 공유의 장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건축과 디자인을 넘어, 일과 배움, 관계와 공동체가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구조를 고민합니다. 우리는 따뜻한 일터, 열린 주거, 숨쉬는 거리를 통해 삶이 자라나고 관계가 이어지는 공간복지 생태계를 만들어갑니다.

허브건축 소개

허브건축은 공간복지를 실천하는 사회혁신형 건축기업입니다.
우리는 건축을 통해 삶과 일, 공동체가 연결되는 공존의 공간 생태계를 만들어갑니다.

허브건축은 사회적 가치를 지닌 고용창출을 목적으로 설립된 노동자협동조합으로,
노동자가 곧 경영주가 되는 구조를 통해 일의 주체성, 삶의 안정성, 관계의 회복을 실현합니다.
또한 누구든 현장에서 직접 기술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실내건축과 업사이클링을 기반으로 한 ‘현장학교’를 운영,
청년과 취약계층에게 일·배움·자립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아울러, 건축 현장에서 버려지는 폐자재를 선별·수리·재탄생시키는
**‘리빌딩센터’**를 통해 순환 경제를 실천하며,
환경과 건축, 디자인이 공존하는 새로운 제작 문화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허브건축이 짓는 모든 공간은
자본 중심 개발과 공공 복지 사이의 틈을 메우는 제3의 건축 모델이자,
사람과 지역이 함께 숨 쉬는 공간복지 플랫폼입니다.

” 건물과 건물을 이어주고 건물과 사람도 이어주고,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고 정보와 사람을 이어주고, 경험과 오늘의 필요를 네트웍하는 것이 기업 허브의 가치입니다.
허브는 회전하는 힘의 축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업 허브의 힘의 축은 사랑을 기반한 정직입니다.

허브맨들의 일의개념

일은 사랑이다. 비지니스는 사랑이다.
우리는 일을 통해 이웃을 사랑하고 우리들의 성장과 성숙의 계기로 삼는다. 하나님은 우리들을 일터로 파송하신 후 끊임없이 성장을 촉구하시고 후원하신다. 왜? 당신과 수준 높은 일을 하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허브맨들에게 일은,
교환이 일어나고 아이디어가 공유되고 인간 에너지가 창조성과 혁신으로 표현되는 모든 인간들의 삶을 말하며, 곧 ‘휴먼 라이프’라 정의한다. 하나님나라는 바로 일터안에 있고, 일터를 통해 도입되고 이뤄진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들에게 주어진 일이라면 그 어떤 일이던, 바람직한 동기를 품고 바람직한 과정을 걸쳐 바람직한 열매를 맺는 일체적 삶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자세로 사고하며 일터에서 사는 삶 자체를 우리는 ‘미셔널라이프’라 정의한다. 예배 자체가 선교적 삶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이 통치하시고 새롭게 하시고 성취하시는 모든 활동이고, 우리는 그 활동에 참여하고, 그것을 증언하고, 그 현현을 기뻐하도록 초대받았다.”
– 찰스 링마, 하나님나라에 대해서

“한 사람이 자기 일을 하는 방식은 그가 어떤 사람인지와 결코 분리될 수 없다. 존재 자체가 목적이자 미션이기 때문이다.”
– 제임스 해밀턴, 당신에게 일은 무엇입니까?

허브의 일터선언문

1. 우리는 일을 노동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2. 우리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일합니다.

3. 우리는 돈이 아닌 가치를 이루기 위해 일합니다.

4. 우리는 일을 통해 성장하고 성숙합니다.

5. 우리는 제자기업을 많이 세우고자 일합니다.

6. 우리는 탁월함을 넘어 감동에 이르게 합니다.

7. 우리는 우리가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일합니다.

일터문화를 변화시키기 위해 일하는 우리는 일터공동체 허브맨들입니다

” 건물과 건물을 이어주고 건물과 사람도 이어주고,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고 정보와 사람을 이어주고, 경험과 오늘의 필요를 네트웍하는 것이 기업 허브의 가치입니다.
허브는 회전하는 힘의 축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업 허브의 힘의 축은 사랑을 기반한 정직입니다.

허브의 일 잘하는 방법

1. 있는 그대로 잘 듣고 필요를 제대로 파악한다.

2. 모르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묻고 공부한다.

3. 모든 것으로부터 항상 배운다.

4. 모든 일을 물려줄 것을 대비해서 일한다.

5. 솔루션 없는 불만은 회사의 적이다. (문제보다는 답)

6. 내 업무를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면 그 일부터 처리한다.

7. 메세지로 의사전달이 확인 안되면 전화로 확인한다.

8. 업무일지는 숙제가 아니고 계획을 고민하기 위해 한다.

9. 일이 눈에 보이게 한다. (일의 시스템화)

10. 싸울 때 제대로 싸워 일 잘하는 동료를 얻자.

11. 시켜서 하는 일은 하수다. 스스로 찾고 개선하고 협업한다.

우리는 우리가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하나님의 일꾼 허브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