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학교 1기 모집

* 1기 모집기간 : 2020년 12월 한달간
* 모집방법 : 현장학교 인터넷 사이트(www.interiorschool.kr)에서 지원.
*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or 전화 02.417.0435로 문의.
* 주최·주관 : 협동조합 허브건축


* 현장학교에서 배우는 것 :
– 인테리어 전체 공정에 대해, 일하는 방법과 프로세스 교육.
– 각 인테리어 공종마다 과목 개설하여 기술 전수.
(목공,설비,금속,미장,타일,전기,도배 등)
이 또한 단과 수강, 패키지 수강 등 다양한 형태의 과목으로 구현 예정.
– 단순 시공 학습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실력을 쌓아가고 현장감을 익힐 수 있도록 현장 학습 제공.
– 수강 후 취직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네트워크 제공 or 창업 지원.


* 기존 건설현장의 문제점 및 해결점 :
– 3D(dirty, dangerous, difficult) 산업이라는 편견 때문에 일자리 기피 현상.
– 청년들 대다수가 안정적인 대기업·공무원을 지원하거나
레드오션인 요식업과 서비스업만 선호. 건설현장 평균연령이 높고 시장이 낙후되어 있음.

– 그만큼 청년들에게는 오히려 좋은 기회.
왜냐하면 전문기술이라 첫인상 어려워 보이지만 실상은 기술습득 및 자리매김이 수월.
인력이 부족한만큼 일거리가 많으며 특히 건강한 청년들에게 유리할 수밖에 없음.
– 각 공정마다 크고 작은 차이가 있지만
대다수는 2~3일, 혹은 일주일이면 기술의 원리 습득이 가능하며
나머지는 현장일을 하면서 실력을 쌓아갈 수 있음.
– 기본적으로 사업을 하려면 자본이 필요하거나
공무원이 되려면 까다로운 입사테스트가 있는 반면
현장 일은 밑천이 없어도 일을 하면서 실력을 키워갈 수 있고
안정적인 자리매김 및 사업확장이 가능함.
– 실제로 일찍부터 건설업계에 들어와 청년대표로 안정적인 사업 중인 사람들도 꽤 있음.


* 기존의 여타 학교와 다른 점 :
– 요즘 셀프인테리어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크고 작은 인테리어학교들이 많이 생기는데
단순 기술 전수 및 자격증 준비가 전부이고,
실질적으로 수강생들이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은 마련해주지 못함.
– 그에 반해 현장학교는 지속적으로 직접 일하면서 배울 수 있는 실제 일터현장을 제공,
일을 하며 기술이 진짜 나의 것이 될 수 있도록 몸에 체득시키는 과정이 있음.
또한 정규과정이 끝나면 창업 또는 취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


* 주최인 협동조합허브건축은 :
– 좋은 건축문화를 만들어가려는 업계종사자들이 모여 만들어진 회사로,
함께 일하고 함께 나누기 위해 ‘협동조합’의 형태로 설립.
모든 직원과 근로자가 회사의 지분을 나눠갖는 사장이자 투자자가 되어
연합하여 일하는 경제활동을 꿈꾸는 공동체회사.
노동을 단순히 생계를 잇는 수단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사회를 보다 건강하게 하는 매개체로 여기고 정직한 건축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
현장학교도 그 중 하나.

문의 : 010-2556-5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