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0.07 보조소장 이해웅

상일동 329-16
금일 현장학교 수업내용
비가 온 관게로 상일동 현장에 작업을 못하였씀. 하여, 상일동 현장 정검 후 군포와 서초 현장을 둘러보고 협력함.

-용접한 레일은 흔들어 보면 바닥에 앙카처리 안되는 부분을 찾을수 있음.
-철재는 주로 녹방지를 위해 코팅이 되어 있으나 쇠가 드러나 있을때도 있음.
-우레탄 폼은 바닥 공그리를 잡아줄만큼 강도가 있음. 이에 앙카를 추가하면 좋음.
-샤워할 많큼의 온수를 쓰고, 천장에 비축하고자 하면 최소 600의 여유가 있어야함.
-텍스는 결이 있어 맞춰서 넣어야함.
-택스 시공
-필름본드 위에는 도장이 까다롭고 페인트가 먹지않음.

전체적

-사람들은 어떻게든 무었을 요구하고 뺐으려고 트집거리를 찾는다. 주위하자. (상일동 건물 임대자 예.)

 

일지

오늘 아침은 잠을 많이 자지도 않았는데 보통처럼 졸리지 않았다. 아예 졸리지 않았다는 말이 아니라, 도망을 전재하여 오는 피곤이 덜했다.

일을 하는 가운데에도 무언가 더 시원시원하게 할 수 있었다. 누가 무엇이 언제 필요하고, 어떻게 하면 일이 더 잘될지가 자연스레 보이기 시작한다. 현실을 직시하여야만 분별할 수 있다.

오래만이라 생소하다. 나는 내 머리안에 갇혀 사는 사람이다라고 형이 많이 말했다. 사실이다. 하나님을 알고 한동안 현실 보기를 했고 그것이 얼마나 떨리고, 재미있고 신기했는지를 얼핏 기엇한다. 하지만 군대를 직면하기 싫어, 그 고통을 멀리한다고 현실에서 도망갔다.

허브에 와서 일을 통해 나의 문제를 진단하고 또 처방을 일을 통해 받는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람들이 누리는 축복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