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허브건축은

30여년간 건축·인테리어를 해온 허브맨들이 모여 각자의 강점을 풀어놓고 함께 살기 좋은 세상을 건축하기 위해 일하며 살아가는 노동자 협동조합입니다.

세계 최대 노동자 협동조합인 스페인의 ‘몬드라곤 협동조합’을 롤모델 삼아, 창업자 ‘호세마리아 아리스멘디아리에타’가 기초에 두었던 정신을 따라 세워졌습니다.
우리는 그간 수많은 이름의 공간들을 다룬 끝에,’결국 공간은 사람을 섬기기 위해 필요한 곳’이며’이 땅의 최고의 가치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고모든 일에 있어 사람을 섬기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다양한 공간의 건축․인테리어 일뿐만 아니라 고객의 필요가 있는 작은 주택 보수공사까지 겸하고 있으며,좋은 일꾼들을 양성하기 위한 현장학교를 기획․운영 중에 있습니다.

경영이념

“ 우리는 모두 노동자이면서 동시에 경영자이다.
또한 모두가 소유자이고 경영자이다 ”

협동조합은 우리의 목적이 아니라 제도이며 사회생활과 경제생활 속에서 우리의 꿈을 구현하기 위한 우리가 선택한 이상적 수단이다. 협동조합 안에서는모두가 모든 것을 책임진다.
– 호세 마리아와 허브의 생각
우리는 빨리 가는 것보다 멀리 가고 싶어 ‘다른 기업과 다른 경제’ 협동조합을 선택했다.
여럿이 힘을 모아 오랫동안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선택한 것이다.
우리는 좋은 것들을 공유하며, 우리와 같은 사람들의 필요를 채우며, 우리가 속한 지역사회와 더불어 발전해 가는 것에 가치를 두고 있다.
좋은 것이라도 확산되지 않으면 사라지고 만다.
훌륭한 말은 각각 사실로 입증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을 위해 우리는 살아가면서 길을 내는 사람들이 되고 싶다.
우리는 옳은 길에 들어섰으며 결코 그 꿈이 이뤄지기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참의 것에 도전하고 싶다. 진리를 만났기 때문이다.
진리를 표현하고 싶은 꿈꾸는 자들이다.
우리의 최종목표는 연합하고 연대하는, 보기에도 아름다운 ‘이웃사랑’에 있다.

문화를만들어가는사람들
허브의 일터선언문

  • 우리는 일을 노동으로 생각하고 일하지 않습니다.
  • 우리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일합니다.
  • 우리는 돈이 아닌 가치를 이루기 위해 일합니다.
  • 우리는 일을 통해 성장하고 성숙합니다.
  • 우리는 제자기업을 많이 세우고자 일합니다.
  • 우리는 탁월함을 넘어 감동에 이르게 합니다.
  • 우리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일합니다.
우리는 일터문화를 변화시키기 위해 일하는 일터선교사들입니다.

연혁

2020

·협동조합허브건축 설립

2016

·허브컴퍼니유한회사 설립

1991

·이퓨디자인